저단가 외주에 시달리는 5년 차 이상 프리랜서. 출간 작가라는 타이틀이 나를 먼저 설명해줍니다.
퇴직을 앞둔 7년 차 이상 현직자. 쌓아온 경력을 내 이름의 자산으로 바꿔둡니다.
직장 경력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육아, 살림, 나만의 노하우도 시장성 있는 주제가 됩니다.
주제 찾기부터 원고, 홍보 글까지 8주 내내 AI를 직접 씁니다. 배우는 게 아니라 쓰면서 익힙니다.
책이나 보고서에 쓸 자료 수집, 데이터 분석과 요약까지. 책을 낸 뒤에도 계속 써먹는 방법을 익힙니다.
전자책은 진입 장벽이 가장 낮은 디지털 상품입니다. 제대로 된 첫 발을 딛어보세요.
작가 되기와 퍼스널 브랜딩, 두 강의를 하나로 묶은 정규 과정. 주제 선정부터 실제 유통, 랜딩페이지 설계까지 함께 갑니다
정규 과정을 그대로 다 듣고, 거기에 저와 일대일로 마주 앉는 3시간이 더해집니다. 20명이 함께 듣는 라이브에서는 다루기 어려운 내 주제, 내 원고, 내 가격을 직접 봐드립니다
3기는 10월 개강 예정입니다. 지금은 사전신청만 받고 있어요 — 결제 단계가 아닙니다. 일정이 확정되면 가장 먼저 안내드리고, 정원 20명은 신청 순서대로 배정합니다.
특별한 이력이 아니라 먼저 겪어본 사람의 이야기가 더 잘 들립니다. 직장에서 쌓은 노하우든 육아·살림에서 얻은 요령이든, 내가 시행착오 끝에 알게 된 것은 지금 같은 자리에 선 누군가에게 필요한 정보입니다. 1주차에 AI와 함께 내 경험을 전부 펼쳐놓고, 그중 찾는 사람이 있는 주제로 좁혀갑니다. 새로 배워서 쓰는 8주가 아니라, 이미 가진 것을 꺼내 쓰는 8주입니다.
둘 다 수업 안에서 함께 배웁니다. OT에서 AI 툴 세팅부터 같이 하고, 제목 3안과 최종 목차도 AI와 함께 기획합니다. 2주차에는 AI로 A4 15~20p 원고 초안까지 나옵니다. 프롬프트 100선이 있어 무엇을 어떻게 물어볼지 몰라 멈추는 일도 없습니다. 필요한 건 문장력이 아니라, 내 경험을 꺼내놓는 시간입니다.
그 막막한 부분이 바로 뒤쪽 4주입니다. 상세페이지와 판매 카피, 블로그 홍보 글, SNS 티저, 한 달 치 콘텐츠와 발행 캘린더까지 만들어 놓고 졸업합니다. "책 냈으니 이제 알아서 알리세요"로 끝나지 않습니다. 작가 되기와 퍼스널 브랜딩을 한 과정에 묶은 이유입니다.
매주 1회, 저녁 1시간 30분이 전부입니다. 그 주에 배운 것을 그 주에 만들도록 주차별 결과물이 정해져 있고, 워크북과 체크리스트가 진도를 대신 챙겨줍니다. 매주 피드백과 커뮤니티가 함께 가고, 3주차·7주차에는 1:1 코칭으로 막힌 지점을 직접 풀어드립니다.
아닙니다. 3기는 10월 개강 예정이고, 지금은 자리를 먼저 잡아두는 사전신청 단계입니다. 신청서를 남겨주시면 개강 날짜와 요일·시간이 확정되는 대로 가장 먼저 안내드리고, 그때 결제 방법을 따로 보내드립니다. 정원 20명은 사전신청 순서대로 배정합니다.
작가라는 이름표와, 그 책으로 나를 알리는 퍼스널 브랜딩 시스템까지 함께 쥐게 됩니다.
매주 1회 저녁 1시간 30분, 8주면 충분합니다.